이성호 총영사는 6.4(화) Sujawal 소재 기아 봉고트럭 조립생산 재개를 축하하는 행사에 참석하여 양사의 협력사업을 축하하였다.
파키스탄 기업 Dewan Group은 기아자동차와 협력하여 기아차 봉고트럭(현지명 Shekzore)을 조립생산을 재개하였다.
쉐조르는 상업용 1.5톤 트럭으로 기아의 부품을 파키스탄에 가져와 디완(Dewan)에서 조립 생산하는 차로 자영업, 소규모 기업,
농장 등의 비즈니스 활동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